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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정보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하는 컴퓨터 자세

by sk9028 202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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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하는 올바른 컴퓨터 자세

하루 종일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고 있다 보면
손목이 뻐근하거나 찌릿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게 장기간 지속되면 바로 손목 터널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죠.
미리 예방하려면 작은 자세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1️⃣ 키보드·마우스 위치 조정

  • 손목 각도 0도 유지: 손목이 위·아래로 꺾이지 않게 평평하게 배치.
  • 키보드는 몸에서 10~15cm 간격만 두고, 너무 멀리 두지 말기.
  • 마우스는 키보드와 같은 높이에 두고, 팔꿈치를 붙인 채로 사용.

💡 : 손목 받침대(팜레스트)를 사용하면 꺾임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2️⃣ 의자·모니터 높이 맞추기

  • 의자 높이: 팔꿈치가 90도~100도 각도를 유지하도록 조정.
  • 모니터 높이: 화면 상단이 눈높이와 비슷해야 목과 어깨 긴장 완화.
  • 발은 바닥에 평평하게, 허리는 등받이에 붙여 안정된 자세 유지.

3️⃣ 손목 스트레칭 루틴

매 1시간마다 아래 스트레칭 30초씩 실시:

  1. 손바닥을 앞으로 뻗고, 다른 손으로 손가락을 가볍게 뒤로 젖히기.
  2. 손등이 앞으로 가도록 꺾어 스트레칭.
  3. 손목 돌리기: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5회씩.

4️⃣ 잘못된 습관 피하기

🚫 손목을 책상 모서리에 걸치고 타이핑
🚫 키보드·마우스를 너무 멀리 두고 팔꿈치를 쭉 뻗어서 사용
🚫 장시간 동일한 자세로 작업
🚫 한 손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패턴


5️⃣ 장비 활용으로 부담 줄이기

  • 인체공학 마우스: 손목 회전 각도를 줄여 부담 완화.
  • 분리형 키보드: 손목 각도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줌.
  • 무선 장비: 책상 레이아웃 조정이 자유로워 손목에 편한 위치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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