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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에 물 쏟았다면?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들부터 알아야 합니다”
실수로 전자기기에 물을 엎질렀을 때의 응급 대처법 & 살리는 확률 높이는 팁
[👀 인트로]
물 마시다 손이 미끄러지며 노트북 위로 ‘철벅!’
커피가 키보드 사이로 스며들고,
스마트폰은 물웅덩이에 풍덩 빠져버리고…
이럴 때 패닉에 빠져 전원을 껐다 켜거나, 드라이기로 말리는 행동을
무심코 하면, 오히려 회복 가능성을 완전히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노트북·스마트폰·이어폰 등 전자기기에 물을 쏟았을 때
실제로 고장 확률을 낮추고 복구 확률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대응법을 알려드릴게요.
✅ 1. 물 엎질렀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1초라도 빨리 전원을 차단해야 합니다.
노트북/태블릿인 경우
- 즉시 전원 버튼 꾹 눌러 강제 종료
- 전원 어댑터/충전 케이블 뽑기
- 배터리 분리형이면 배터리도 바로 제거
- 뒤집어서 키보드가 아래로 향하게 놓기
스마트폰인 경우
- 전원 끄기 → 유심 & SD카드 트레이 제거
- 무선 이어폰/스마트워치도 즉시 전원 종료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 켜서 확인하려 하지 말기
- 드라이기 열풍으로 말리지 않기 (회로가 손상됨)
- 흔들거나 두드리지 말기 (액체 확산됨)
✅ 2. 기기별 응급 대처 루틴
🖥 노트북에 물 엎질렀을 때
- 전원 완전 차단 후, 키보드 방향 아래로 하여
V자 형태로 세워서 물 빠지게 (A자 형태도 OK) - 종이타월이나 천으로 외부 물기 흡수
- 실리카겔 or 건조제 + 밀봉된 공간에 최소 48시간 이상 건조
- 쌀에 넣는 건 비추 (이물질 침투 가능)
- 물 속 기종이면 A/S센터에 빨리 맡기기
→ 빠르게 내부 세척 및 부식 방지 작업 필요
📱 스마트폰에 물 엎질렀을 때
- 방수폰이라도 안심 금지
- 외부 닦고 유심 트레이 빼서 내부도 통풍 가능하게
- 물이 스피커나 충전 포트에 들어갔다면:
👉 “이물질 제거 모드 앱” or 음파 제거 앱 사용 가능
💡 iPhone:
- 충전 시 "액체 감지됨" 경고창 → 강제로 충전하지 말기
- Lightning 단자 건조까지는 최소 수 시간 소요
✅ 3. 복구 확률을 높이는 핵심 원칙
행동이유
| 즉시 전원 차단 | 합선/쇼트 방지 |
| 흔들거나 열풍 금지 | 액체가 내부로 더 퍼짐 |
| 48시간 이상 건조 | 내부 습기 완전 제거 |
| 내부 세척(A/S) 빠를수록 좋음 | 부식 진행 전에 처리 가능 |
📌 A/S 맡길 때는 “물 엎질렀다” 사실 꼭 고지해야
→ 회로 부식, 침수 여부 진단에 영향
✅ 이런 상황, 방지하는 팁은 없을까?
- 방수 키보드 커버/방수 케이스 사용
- 음료는 항상 기기 반대편에 놓기
- 실리카겔 or 제습제 집에 상비
- 노트북은 'V'자 형태 거치대에 두는 것도 예방법
- 커피/음료는 뚜껑 있는 텀블러 필수
🧑🔧 실사용자 팁 요약
- 💬 “커피를 맥북에 엎질렀는데 바로 뒤집고 센터 맡겼더니 고장 안 났어요.”
- 💬 “충전 단자에 물 들어갔을 땐 강제 충전하지 말고 최소 하루 말렸어요.”
- 💬 “쌀에 넣었다가 더 큰 고장 났던 경험 있습니다. 쌀은 비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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