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루다스피치 발음교정(2개월 과정) 6주차 후기!

sk9028 2021. 6. 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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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루다스피치 6주차 후기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원래는 매주 월요일 후기를 작성했었는데 제가 이번주에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학원수업을 땡겨서 어제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한 주에 5주차, 6주차 후기를 작성하게 되버렸네요ㅎㅎ..

그럼 6주차 후기 들어가겠습니다!

6주차 후기
6주차는 운이 좋게도 원장 선생님과 1대1로 수업을 하게됐어요! 원래는 단체수업인데 어제는 수업듣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혼자 들었네요~
확실히 1대1로 하는게 선생님도 그렇고 저도 서로에게 집중해서 수업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먼저 수업진행 전에 5주차에서 연습했던 문장과 원고를 읽었습니다.

원래는 일주일 연습하고 교정받고 했어야하는데 일요일 수업받고 수요일날 바로 또 학원에 가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연습도 부족했고 원고를 읽으면서 지적받는 부분이 많았습니다ㅠㅜ

그래도 지적받는 부분을 하나씩 고치면서 차근차근 읽었고 다 읽고난 후에는 이제 발음교정 보다는 소리내는 법을 바꿔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발음교정 ㅅ,ㅈ,ㅊ 발음을 고치러왔는데 이제 일상생활에서 문제없이 발음이 괜찮게 나오니까 자신감을 갖고 말하는게 다음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발음새는 사람들의 공통점
발음새는 분들의 공통점은 발음이 샐거같은 자음과 모음이 있으면 다른 말로 바꿔 말하려하는 습관(그렇지 -> 그러겠다)과 발음에 자신이 없다보니 목소리가 밖으로 나가는것이 아닌, 안으로 소리가 먹는소리가 난다는 것입니다.(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 말씀을 저한테 해주셨는데 저는 듣고 너무 공감되고 학원에 등록하셨던 많은 분들의 고민이 대체로 비슷하다고 하셨습니다.

발음교정 후 목소리를 뱉어보자
1. 이제 저는 발음교정을 어느정도 한 상태이고 이제 소리를 먹지않고 뱉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2. 평상시에 우리가 생각하는 목소리는 작은편에 속하며, 크게 말한다고해서 주위 사람들이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3. 발음이 새는것은 본인만 콤플렉스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대체로 주위 사람들은 제 목소리를 기억하지 "이 사람은 발음이 새는 목소리야"라고 기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4. 시끄러운 소리는 음이 높은 것,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시끄러운 것이 아니다(이게 6주차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이었던 것 같습니다.)


7주차 목표
7주차는 그동안 배웠던 문장들을 밖으로 내뱉어서 읽는 목표로 할 것입니다. 평소에 목소리가 먹는 소리와 자신감 없던 탓에 크게 말하고 자신있게 말하는것이 오히려 어색했습니다.

발음교정 처음할때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요.
내가 교정해서 내는 소리가 어색하고 이게 맞나? 싶었지만 결국엔 그 소리가 정확한 발음인거죠

소리내는법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색함과 의구심을 이겨내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것이 제 목소리를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요.

2주 후면 비포 에프터 영상을 올리게 될텐데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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